세계최초 무독성 경질폼 "ProSeal HFO"

  4세대 친환경 단열재

 

친환경 발포제 전 세계 첫 도입,
세계최초 무독성 경질 "ProSeal HFO"


아이씬-라폴라는 허니웰(Honeywell)의 새로운 솔스티스 액체발포제(Solstice® Liquid Blowing Agent, 이하 솔스티스 LBA)의 기술을 세계적으로 개발하고 상업적으로 배포하는 첫 번째 회사입니다.

HFO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Solstice-LBA는 아이씬-라폴라의 우수한 단열 성능을 가진 closed cell 스프레이폼(ProSeal HFO)의 단열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Solstice-LBA는 허니웰의 차세대 발포제로 폼의 성능을 개선하며, 에너지 효율 증진과 같은 환경적인 장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Solstice-LBA를 바탕으로 한 ProSeal HFO는 오존파괴지수 0, 지구온난화지수가 1로서 매우 낮으며,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발포제인 HFC-245fa(지구온난화 지수 1030) , 즉 수소화불화탄소(hydrofluorocarbon)의 지수보다 99.9% 낮으면서도 이와 동등한 단열재 성능을 유지합니다.


Solstice-LBA는 불연성으로 주요신규대체물질정책(Significant New Alternatives Policy, SNAP) 프로그램에 의거해 EPA(미환경보호국) 인증을 받았으며 휘발성유기화합물 (VOC)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처 위해 백악관과 협력

오바마대통령 백악관 초청,
아이씬라폴라
세계 기후변화 대처방향의 역사적인 획을 긋다.


아이씬-라폴라의 CEO Dougkramer는 4세대 단열재 ProSeal HFO (세계최초 무독성 경질폼 : 단열값 0.020, 한번에 180mm 두께를 올리는 4G 신기술, 시공 후 2시간만에 입주가능) 2014년 세계최초 개발로 2015년 10월, 미국 탄소오염 절감을 위한 백악관 오바마대통령 원탁회의에 초청받아 기후변화 대처 논의에 따른 새로운 방향과 현 사용중인 우레탄폼의 화학촉매제의 사용축소를 논하였습니다. 그 후, 몬트리올 의정서에 197개국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선진국은 2020년부터 현 사용중인 화학 촉매제(HFC계통)의 사용 금지를 결의하였습니다.
또한, 아이씬-라폴라는 지구온난화지수(GWP)가 높은 수소화불화탄소(HFC) 가스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을 인정받아 ‘기후변화 행동계획’
(Climate Action Plan)의 공식 민간 파트너로 지정되었습니다.
 
*몬트리올 의정서 관련 미국정부 공식 웹사이트
 United State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 미국환경보호국)
https://www.epa.gov/ozone-layer-protection/recent-international-developments-under-montreal-protocol

  화재에 강한 준불연 단열재

해외 테스트 - ASTM E 84
 
• FSI ( Flame-Spread Index ) : 불꽃이 번지는 정도
• SD ( Smoke Development ) : 연기가 나오는 정도
 
FSI(불꽃이 번지는 정도)의 수치를 0-200으로 둘 때,
시멘트 보드의 수치는 0, 목재는 100입니다.


아이씬폼(ProSeal HFO)의 수치는 FSI 15, SD 350으로  
Class 1 or A에 해당됩니다.

국내 테스트 - 준불연재료시험



열방출률시험( KS F ISO 5660-1 ),
가스유해성시험( KS F 2271 ) 결과



아이씬폼(ProSeal HFO)은 준불연 등급입니다.

  GREEN BUILDER HOT 50

ProSeal HFO 시공사례

ProSeal HFO Brochure